
작은 고리 하나가 표식입니다
간치니는 피렌체의 옛 건물에 달린 말고삐 고리에서 따온 모양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페레가모 는 이 고리를 금속으로 만들어 신발과 가방에 붙였고, 지금은 고리 하나로 브랜드를 알아보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신발에서는 발등 가운데나 옆면에 놓입니다.
레플리카에서 차이 나는 부분은 고리의 두께와 각, 도금 색, 가죽 결입니다. 간치니를 가르는 잣대는 등급 · 검수표에 칸마다 모아 두었습니다.
연관검색어는 품목을 가리킵니다
사람들이 「간치니」 뒤에 붙이는 말은 시계, 가방, 벨트입니다. 라인 이름이 품목을 가리지 않아 그렇고, 이 화면은 신발만 모았습니다. 종류는 로우탑 스니커즈, 모카신과 드라이버, 발레 플랫입니다.
품번은 숫자 여섯 자리로 나뉩니다. 라인 전체 목록에서 종류별로 간치니를 보시고, 마음에 둔 품번이 있으면 카카오톡 문의로 보내 주세요.
종류 — 스니커즈에서 발레까지
공식 홈페이지 분류를 따라 간치니를 묶으면 이렇게 구분됩니다.
- 로우탑 스니커즈
- 가장 많은 종류입니다. 옆면에 고리가 붙습니다. 예: 페레가모 간치니 아웃라인 로우 컷 스니커즈 023588
- 모카신
- 끈 없이 신습니다. 발등 장식이 얼굴입니다. 예: 페레가모 간치니 오너먼트 모카신 022300
- 드라이버
- 밑창에 고무 돌기가 박힌 종류입니다. 예: 페레가모 간치니 장식이 있는 드라이버 02C398
- 발레 · 플랫
- 굽이 낮은 종류입니다. 예: 페레가모 간치니 발레 플랫 01J947
- 샌들
- 여름 종류입니다. 예: 페레가모 T-스트랩 간치니 샌들 01F616
종류별 상품은 라인 전체 목록에 모두 모아 두었어요. 간치니 컷을 크게 보려면 실물 사진 장으로 들어가 페레가모 컷을 넘겨 보세요.
장식 하나로 알아보는 신발입니다. 고리가 두꺼우면 신발 전체가 무거워 보입니다.
페레가모 간치니 고르는 순서 — 모양 · 고리 · 사이즈
먼저 모양입니다. 편하게 신으면 스니커즈, 단정하게 신으면 모카신, 굽이 낮은 쪽을 원하면 발레입니다. 다음이 고리입니다. 등급표의 두께 · 도금 · 가죽 결 셋을 읽어 두면 사진에서 그 자리가 먼저 보입니다. 마지막이 사이즈입니다. 페레가모 간치니 고를 때는 평소 치수와 발볼을 남겨 주시면 어울리는 간치니 사이즈를 추려 드립니다.
페레가모 간치니는 미러급부터 추렸고, 실물 컷과 재고는 문의 채널에서 간치니 한 점씩 답해 드립니다. 상품 정보·재고는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이 기준입니다.